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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독일 산업 경제 전망
2018. 1. 11 오전 10:37:26
관리자
2018년 독일 산업 경제 전망
2018-01-11 손은빈 독일 함부르크무역관

기록적인 GDP 성장과 수출 증가로 점차 호경기 추세로 가고 있는 독일 경제 -

각 산업별에 남아있는 디지털 혁명에 대한 숙제 –

세계적인 트렌드를 선도할 수 있는 기업의 역량 키울 필요-


□ 2018년 독일, 경제 성장세 지속

 

  ㅇ 독일 경제, 전년 이래로 꾸준한 상승 추세 기록

    - 2017년 독일 경제는 견실한 성장세를 지속함. 기대 이상의 GDP 성장률뿐만 아니라 

중앙은행 주도하 경제회복의 지속 가능 또한 안정적으로 평가됨.

    - 2017년 상반기 기록에 의하면 GDP 성장률은 2.7%로 2011년 상반기 이래로 최고치임. 2017년 하반기에는 비교적 GDP 성장률이 점진적이었으나 꾸준한 성장세 기록

    독일 연방은행의 12월 보고서에 따르면 2018년 경제성장률은 작년에 이어 약 2.6%에 이를 것으로 예상됨.

    경제 성장의 주요 동력으로는 역대 최고 수준의 고용률을 보이는 노동시장, 민간 소비의 증가, 주택건축 투자의 증가, 또한 기업의 투자 및 수출 증가가 꼽힘.

 

독일 실질 GDP 전년대비 성장률(2015~2019년)

 

자료원: 독일 연방통계청(2017~2019년은 예상치)

 

  ㅇ 가계소비는 전년 대비 꾸준한 성장세 기록 중

    독일 가계소비는 2017년 전년 대비 1.3% 상승해 지난 3년간 꾸준히 성장세를 기록 중. 이에 따라 내수시장 또한 함께 활성화가 될 것으로 예상

    - 2018년에도 이러한 추세가 계속돼 약 1.2%의 성장률을 기록할 전망. 다만 인플레이션의 영향으로 큰 성장폭을 기대하기는 어려움.

    그 외 난민 대거 유입이 가계소비 성장의 한 가지 요인으로 꼽힘.

 

  ㅇ 2018년 인플레이션은 살짝 주춤

    독일 연방은행 보고서에 따르면 소비자 물가지수(Harmonized Index of Consumer Price)에 의해 측정된 물가상승률은 2018년 1.5%로 전년대비 살짝 감소하나 이후 2%로 급격한 상승, 2022년까지 약 2.5%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

 

전년대비 독일 인플레이션율 추이(2008~2022년)

자료원: 독일 연방통계청 및 국제통화기금(2017~2022년은 예상치)

 

  ㅇ 독일 설비 투자 증가 추세

    독일 내 설비 투자는 지난 3년 내 꾸준한 성장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2017년 전년대비 2.3% 성장률을 기록

    - 2018년에는 총 투자가 전년대비 약 3.2% 증가할 것으로 예측되며, 그 중 가장 큰 비율로 증가할 것으로 보이는 분야는 기업의 설비 투자로 약 3.8%의 성장률 예상

 

독일 투자 증감률(2015~2018년)

 구분

2015

2016

2017

2018

총 투자(%)

1.7

2.2

2.3

3.2

설비 투자(%)

3.7

1.1

1.0

3.8

건설 투자(%)

0.3

2.8

3.0

3.1

기타 투자(%)

1.9

2.6

2.5

2.4

 자료원: 독일 경제연구소(ifo)

 

  ㅇ 고용동향 청신호 유지

    독일의 실업률은 2017년 3.6%를 기록, 전년대비 0.5% 감소한 수치임. 이는 유럽 평균 9.1%에 비해 약 절반 이상 낮은 수치로 유럽 내 실업률 최저국의 위상을 유지하고 있음.

    - 2018년에는 전년과 비슷한 수치인 3.5%를 기록할 것으로 예측되며, 활발한 고용시장의 영향이 내수시장에도 큰 활기를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

 

□ 2018년 유로환율 전망

 

  ㅇ 2018년 유로환율은 강세로 전환

    - 유로존의 경기 회복세 지속 등을 바탕으로 유럽중앙은행(ECB)에서 양적완화 축소 및 금리인상 가능성을 시사함.

    또한 완만한 테이퍼링, 즉 2018년 초 이후 채권 매입액 축소 계획*을 발표

    * ECB의 채권 매입액 축소 계획: 2018년 1월~9월, 채권매입규모를 현행 월 600억 유로에서 300억 유로로 축소하고자 함. 단, 경기 악화 시 또는 금융시장의 여건이 물가 목표치(2%)에 달성하지 못할 경우, 자산매입 규모 및 기간을 늘릴 수 있음.

    그 외 기존 우려와 달리 유럽 내 우파 정당 집권 실패에 따른 정치 리스크 완화가 유로화 강세의 요인으로 작용

 

□ 2018년 한-독 수출입 전망

 

  ㅇ 2017년 11월 기준 한국의 대독일 수출은 총 78억500만 달러로 전년대비 32.54% 증가. 대독일 수입은 총 179억5500만 달러로 전년대비 약 3% 증가

    한국무역협회의 자료에 따르면 독일은 한국의 수출 제1위 EU 국가로 2017년 11월 기준 EU 전체 수출량의 약 16% 차지

    또한 독일은 한국의 수입 제1위 EU 국가로 2017년 8월 기준 EU 전체 수입량의 약 35% 차지

 

한국의 대독일 수출입 동향

(단위: 백만 달러, %)

 구분

2016년

2017년(1~11월)

금액

증감률

금액

증감률

수출

6,443

3.6

7,805

32.5

수입

18,917

-9.7

17,955

3.0

 자료원: 한국무역협회

 

  ㅇ 2018년은 유럽 및 독일 내 수출입은 활발해질 가능성

    - 2017년 한국의 대독일 수출액은 전년대비 약 32.5% 증가해, 2016년의 전년대비 3.6% 증가율에 비하면 약 10배의 폭발적인 증가율을 기록함.

    유럽 및 독일의 완만한 경제성장으로 인해 수출 호조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측됨.

    또한 한-EU FTA 효과와 더불어 유로화 강세로 우리 기업의 가격경쟁력이 상승, 이로 인한 대독일 수출 가능성 제고

    대독일 주요 수출 품목으로는 철도부품(HS Code 87), 전기기기(HS Code 85), 원자로·보일러·기계류(HS Code 84), 플라스틱 제품(HS Code 39) 등이 있음.

 

□ 주요 산업동향

 

  1) 자동차산업

 

  ㅇ 2017년 독일 자동차산업 약 3% 성장

    - 2017년 12월 한 달간 25만4000대의 차량이 신규 등록, 1년간 총 344만1300대의 차량이 신규등록함. 이는 전년대비 약 3% 상승한 기록임.

    비스만(Wissmann) 독일 자동차산업협회 회장은 지난 4년간 신규등록 차량 수가 꾸준히 성장추세에 있음을 강조하며, 지난 10년간 가장 높은 수치를 달성함을 언급

    - 2017년 12월 신규등록 차량대수는 전년대비 1% 감소한 수치이나, 이는 근무일이 전년대비 2일이 적었기 때문인 것으로 추측

    내수시장 수주는 작년 12월에만 약 11% 증가, 비스만(Wissmann) 회장은 이러한 수주 증가의 추세가 2018년에도 계속될 것으로 확신하고 있음.

 

2017년 독일 승용차 시장동향

구분

2017년 12월

2017년 1~12월

규모(대수)

증감률(%)

규모(대수)

증감률(%)

 신규등록차량

254,000

-1

3,441,300

3

    - 독일산

174,800

0

2,386,900

0

    - 외국산

79,200

-2

1,054,400

8

 수출량

305,700

6

4,373,500

-1

 생산량

361,700

-2

5,647,100

-2

자료원: 독일 자동차산업협회(VDA)

 

  ㅇ 혁신 모델 R&D에 사활을 거는 독일 승용차기업

    독일 전기자동차시장의 판매량은 전년대비 약 2배 이상 증가했으며 돌파구를 찾아 가까운 미래에 큰 폭으로 성장할 전망

    비스만(Wissmann) 회장의 연설에 따르면 2020년까지 독일 자동차 제조사의 전기차 모델이 100개 이상으로 3배 증가, 2025년까지 신규로 등록되는 승용차의 15~25%가 전기차일 것으로 예상

    - 2017년 11월 기준 전기차 신규등록 대수는 총 6311대로 138% 성장률 신기록 갱신, 독일 승용차 시장점유율 2.1%를 넘음으로써 최초 2%대 돌입

    그 외 대체 구동장치 개발을 위해 2020년까지 총 400억 유로를 투자할 예정임. 다만 이는 충전 인프라 확충, 정부의 세금 정책 및 가격 조건이 맞을 때에 장기적으로 성공할 것으로 보고 있음.

 

  2) 조선·해양 산업

 

  ㅇ 꾸준한 매출량 증가로 유럽 제1의 조선·해양 산업국 입지를 굳힘.

    - 2017년 독일 조선·해양 산업 매출은 약 180억 유로로 전년대비 6% 증가. 해당 산업은 세계 시장점유율 약 18%, 유럽 시장 내 1위를 기록 중

    그 외 독일 조선소 수주 규모는 3.7%, 고용은 3.4% 증가, 유럽 전체 생산량의 21%를 차지하고 있음.

 

  ㅇ 고부가가치 시장에 집중, 글로벌 조선·해양 산업 내 틈새시장 공략에 성공, 이를 통한 산업 발전 도모

    글로벌 조선·해양 산업의 침체기 동안 독일은 크루즈선 및 페리, 풍력 특수선 등의 고부가가치 선종 건조에 집중

    - 2020년까지 크루즈선 물량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 크루즈선 건조를 위해서는 상선에 비해 20배 가량 많은 자재가 투입되는 바, 이에 대한 수요 또한 함께 증가할 것으로 예상

    특히 친환경을 고려한 하이브리드 및 전기 추진 시스템, LNG 추진엔진 등에 큰 중점을 두고 제품 개발을 할 계획임.

    그 외 4차 산업혁명과 관련해 무인·자동화된 선박 개발 및 스마트 항구에 대한 기술을 정책적으로 추진, 해당 분야의 경쟁력 극대화 목표

 

  3) 물류 산업

 

  ㅇ 독일 물류산업, 지난 4년간 꾸준한 성장 추세 기록 중으로 차년도에도 긍정적인 성장률 기대

    - 2017년 독일 물류산업의 시장규모는 약 2640억 유로, 해당 분야 종사자 수는 약 310만 명을 기록. 이는 독일 전체 GDP의 약 8.2% 및 전체 종사자 수의 7%에 해당하는 수치임.

    - 2014년부터 2017년까지 4년간 독일 물류 시장규모는 약 2.4% 성장했으며 2018년에도 약 2.3%의 지속적인 성장률이 예상됨.

    특히 2017년 4분기에는 물류산업 경기가 신기록을 갱신했는데, 독일 경제연구소 소속 티모 볼메어스호이저(Timo Wollmershäuser) 교수에 따르면 해당 기록은 추후 6개월 내 해당 산업 개발에 대한 긍정적인 신호로 풀이됨.

    그 외 2017년에도 전년과 마찬가지로 물류산업 종사자들의 기대에 부합하는 성장률을 기록(Index 112.6)해 물류지표는 2013년 이래로 꾸준한 상승세를 그리고 있음.

 

독일 물류 시장규모 및 종사자 수 변화 추이(2014~2018년)

자료원: 독일 물류협회(BVL)

 

독일 물류 전체지표(2007~2016년 4분기)

주: 0은 가장 부정적, 200은 가장 긍정적임을 뜻함. 현실지표와 기대지표의 평균으로 분위기지표 형성

자료원: 독일 물류협회(BVL)

 

  ㅇ 지속적으로 요구되는 산업군 내 디지털 전환 필요성

    독일 물류협회는 '물류 및 SCM 분야에서의 트렌드 및 전략' 보고서를 통해 미래 물류산업에 영향을 미칠 15가지 트렌드*를 발표, 주요 내용으로 디지털 전환은 결국 일관되고 적극적인 기업의 변화를 필요로 함을 이야기 하고 있음.

    * 15가지 트렌드: ① 비용 압박, ② 개별화, ③ 복잡성, ④ 수요 변동, ⑤ 인력 부족, ⑥ 지속 가능성, ⑦ 정부 규제·준수, ⑧ 위험·중단, ⑨ 구매자 행동 변화, ⑩ 비즈니스 프로세스의 디지털화, ⑪ 가치 사슬의 투명성, ⑫ 네트워킹·협력, ⑬ 비즈니스 분석, ⑭ 자동화, ⑮ 분산화

    비용 압박, 개별화, 복잡성 등과 같은 외부 요인은 디지털화 세대에도 이전과 마찬가지로 영향을 미침. 그러나 비즈니스 프로세스의 디지털화 및 가치사슬의 투명성은 회사 내부로부터 추진돼야 하는 핵심 내부 요인으로 꼽힘.

    또한 기술혁신은 이러한 디지털 전환을 이끌어내는 요인으로 특히 ERP(Enterprise Resouce Planning) 시스템 및 창고 관리 시스템에 대한 연구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음.

    그 외 예측분석, 고객 모바일 데이터 액세스 및 공급망 센서 감지 등에 대한 중요성은 추후 몇 년간 증가할 것으로 예상

     자율 차량, 드론 및 무인 항공기, 증강현실, 블록체인 등의 기술이 발달됨에 따라 물류 체계 및 공급망 관리에 큰 변화가 일어날 것으로 예상. 이에 따른 구매자 행동 변화 및 고객별 요구사항(개별화)을 만족시킬 수 있도록 목표를 재설정하고 추구할 것을 촉구함.

 

  4) IT·디지털 산업

 

  ㅇ MINT 직종*에 대한 수요의 급증에 따라 해당 분야 내 폭발적인 일자리 창출 효과

    * MINT 직종: 이공계 및 IT, 기술관련직을 아우르는 명칭

    독일 IT·디지털 산업은 2017년 매출액 1608억 유로를 기록하면서 1.9% 성장세 기록. 이러한 성장세의 가장 큰 요인은 소프트웨어 및 IT 서비스 제공에 대한 수요 증가인 것으로 분석됨.

    지난 3년간 해당 분야에서 약 10만 개 이상의 일자리 창출, 기계 및 자동차 산업보다 더 많은 일자리를 창출하며 독일 전 산업 분야 내 가장 많은 일자리를 창출해냄.

 

독일 디지털 산업 성장 추이(2014~2017년)

(단위: 십억 유로) 

자료원: 독일 연방디지털협회(bitkom)

 

  ㅇ 독일 IT·디지털 산업은 꾸준한 성장세 기록 예상

    독일 연방디지털협회(Bitkom)의 예측에 따르면 2018년 성장률은 1.3%, 매출액은 1629억 유로로 지난 4년간 계속된 성장세의 연장선 기록 예상

    - Bitkom협회장 베르크(Berg)는 2017년 9월 독일 총선 이후, 새로운 연방 정부 창립을 위한 협상을 염두에 두고 독일 경제의 디지털화가 더 빠른 속도로 이루어져야 함을 언급

    또한 독일 내 전국적으로 'Digital in 10 steps'라는 현장 프로그램을 실행할 것을 제안, 이를 통해 중소기업이 기업의 디지털화에 있어 실용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함.

    그 외 독일 정부가 독일 디지털 허브 및 지역 프로그램의 확장을 위한 지원금을 마련해야 함을 촉구

 

독일 IT 분야 매출액 변화 추이 및 2018년 성장률 예측

(단위: 십만 유로)

자료원: 독일 연방디지털협회(bitkom)

 

  5) 식품 산업

 

  ㅇ 지난 6년간 꾸준히 성장세 기록 중인 독일 식품산업

    식품산업은 독일 3대 산업으로 총 매출 규모는 2017년 9월 기준 1328억 유로로 전년대비 5.7% 상승

    특히 수출규모가 지난 8년간 점진적으로 상승함으로 인해 해당 산업 또한 함께 성장하고 있음. 참고로 독일은 미국, 네덜란드의 뒤를 이어 세계에서 식품 수출 제3위국임.

    독일의 활발한 노동시장의 영향으로 내수 시장이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예상. 이에 따라 2018년도에도 해당 산업 내 긍정적인 매출액 증가가 이루어질 것으로 보임.

 

독일 식품 소매업 매출액 변화 추이(2005~2016년)

주: 2010년도 수치를 기준(=100)으로 설정

자료원: 독일 연방통계청

 

  ㅇ 높아져 가는 소비자들의 기준 및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기 위한 노력이 요구됨.

    소비자들의 수준이 올라감에 따라 까다로워진 요구사항 및 소비자들의 식습관 변화는 식품 산업 매출액에 영향을 미치는 가장 중요한 요인으로 꼽힘.

    최근 소비자 트렌드는 친환경·웰빙 제품 등을 넘어선 품질 좋은 지역 상품임. 이는 사회와 지역에 참여하는 기업에 대한 이미지와 신뢰도 때문인 것으로 분석됨.

    그 외 원가 상승 등으로 증가하는 생산 비용 및 물류 비용 등에 대한 차후 대응 방안 연구가 활발이 이루어지고 있음. 특히 4차 산업혁명과 발맞추어 더 효율적으로, 더 많은 가치 창출을 하는 것이 중요한 목적임.

    독일 식품 산업 협회는 국제 식품 산업 내 경쟁이 심화됨에 따라 독일 기업이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해당 산업 규제를 낮추는 등의 적극적인 정부의 역할을 촉구하고 있음.

 

□ 시사점

 

  ㅇ 2018년 독일 경제는 꾸준한 성장 추세 지속

    전년대비 비교적 안정화된 정치상황 및 높은 고용률로 인한 내수시장 활성화, 수출 증가 등으로 긍정적인 경제성장 기록 전망

    또한 유럽 중앙은행 등의 경제 정책으로 인한 유로화 강세가 예측되는 점은 국내 기업 독일 진출에 긍정적임.

    반면, 현재 논의 중인 독일 연방 구성의 결과에 따라 재선거 가능성이 있어 유로화 안정의 잠재 위협요소로 남아있으므로 예의주시할 필요가 있음.

 

  ㅇ 독일 및 유럽 시장 접근을 위한 타깃산업 트렌드 분석 필수

    - (자동차) 전기자동차와 같은 미래혁신 모델 개발, 4차 산업혁명과 연계한 무인·자동화 차량에 대한 적극적인 개발이 이루어져야 함.

    - (조선·해양) 크루즈선, 페리 등 고부가가치 선종에 집중, 해당 선종 건조에 필요한 자재 수요 증가 예상. 그 외 친환경 및 디지털 혁신 관련 이슈를 접목한 기업 경쟁력이 필수 요소

    - (물류) 물류 비용 절감, 고객 중심 개별화 전략 등을 위한 기술 혁신, 그 외 디지털 혁신으로 인한 물류 체계 및 공급망 관리 변화에 대한 적절한 기업 대응방안 모색 필요

    - (IT·디지털) 4차 산업혁명의 선두 분야로서 해당 산업에 대한 인력 수요 급증, 각 산업별·기업별 해당 기술을 실용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대책 시급

    - (식품) 까다로워진 소비자들의 기준과 눈높이에 맞춰 소비자 개별화 전략 추진 필요, 그 외 친환경·웰빙 트렌드 및 지역특색 제품 트렌드 등 새로운 마케팅 전략 수립

 

 

자료원: 독일 연방통계청, 독일 연방은행, 독일 경제부, 독일 자동차산업협회, 독일 디지털협회, 독일 물류산업협회, 독일 식품무역협회, Spiegel지, Handelsblatt 등 언론 종합 및 KOTRA 함부르크 무역관 보유자료 종합


http://news.kotra.or.kr/user/globalBbs/kotranews/3/globalBbsDataView.do?setIdx=242&dataIdx=164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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