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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우리 수출 4.7%, 수입 6.3% 증가 전망 - 세계경기 회복, IT 경기 호조로 반도체, 일반기계, 석유화학, 자동차, 디스플레이 수출 증가 예상 - - 한·미 FTA 재협상 등 보호무역주의, 미국 금리인상, 원화 강세 등 불안요인도 적지 않아 -
2017. 12. 4 오후 2:35:56
관리자
[무협보고서] 2017년 수출입 평가 및 2018년 전망.pdf [1,863,801 byte]
무협보도자료-“내년 우리 수출 4.7퍼센트, 수입 6.3퍼센트 증가 전망”-11월30일(목) 조간부터.hwp [175,104 byte]

내년 우리 수출 4.7%, 수입 6.3% 증가 전망

세계경기 회복, IT 경기 호조로 반도체일반기계석유화학자동차

디스플레이 수출 증가 예상 

·미 FTA 재협상 등 보호무역주의미국 금리인상

원화 강세 등 불안요인도 적지 않아 -

 

2018년 우리 수출은 미국 등 선진국과 주요 신흥국을 중심으로 한 세계수요 회복과 IT 경기 호조 등에 힘입어 2년 연속 1조 달러가 무난할 것으로 전망되었다.

 

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연구원(http://iit.kita.net원장 신승관)이 30일 발표한 2017년 수출입 평가 및 2018년 전망이라는 보고서에 따르면내년 우리 수출은 전년대비 4.7% 증가한 6,020억 달러수입은 6.3% 증가한 5,080억 달러로 무역액이 전년보다 5.4% 증가하면서 2년 연속 1조 달러를 달성할 것으로 내다봤다.

 

품목별로는 반도체 수출액이 IoT, 빅데이터 등의 투자 확대에 따른 수요 증가로 전년대비 8.8% 증가하면서 단일품목 최초로 1,000억 달러 돌파가 예상된다일반기계는 중국 건설경기 호조베트남·인도 등 신흥국 정부의 SOC 투자 확대로석유화학은 유가 상승 및 신증설 설비의 가동으로 5% 전후의 상승세가 예상된다자동차 및 자동차부품은 세계수요 회복신차 효과중국과의 관계 개선 등으로 증가세를 보일 으로 기대된다디스플레이도 스마트폰의 OLED 신규채용 및 OLED TV 판매 증가로 내년 수출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반면선박은 수주잔량 급감에 따라 수출액이 절반 수준으로 감소하고철강 수출은 중국과의 경쟁 심화미국의 수입규제 강화로 감소세로 전환될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다.

 

한편 2017년 우리 무역은 세계 수출 순위 6세계시장 점유율 신기록 달성과 함께 2014년 이후 3년 만에 무역 1조 달러 재달성이 확실시되고 있세계경제가 무역을 중심으로 성장세가 확대되는 가운데 우리 기업이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는 IT 경기호황벤처기업과 신산업 수출 확대아세안·인도 등으로의 시장 다변화 등에 힘입어 두 자리 수(1~10월 17.3%)의 증가를 보였다특히 1~9월 기준으로 우리나라 수출 증가율(18.5%)이 세계 평균(9.2%)을 2배 이상 웃돌면서 수출 순위도 지난해 8위에서 6위로 상승하였고 세계 수출시장 점유율도 3.3%를 넘어서면 최고치(2015년 3.19%)를 경신할 것으로 보인다또한 최근 수출 증가세가 지속되면서 기업 설비투자가 증가한데 힘입어 제조업 취업자 수도 6월부터 증가세를 지속하면서 6~10월 전체 취업자 수 증가의 약 10%를 제조업이 차지했다.

 

< 2017년 우리 무역의 5大 성과 >

1

금년 우리 무역규모는 2014년 이후 3년 만에 무역 1조 달러 돌파

 

반도체디스플레이 등 IT 부품과 원유관련제품선박철강 등이 수출 증가를 견인

1~10월 수출 증가 기여율(%) : (반도체) 40.1 (선박) 14.9 (석유화학) 10.2 (석유제품) 9.3 (철강) 7.7 (일반기계) 4.8 (자동차) 4.3 (디스플레이) 3.5 (컴퓨터) 0.8

2

우리 수출의 세계 순위 지난해 8위에서 6위로 상승세계시장 점유율 신기록

 

우리 수출의 세계시장 점유율(%) : (15) 3.19 → (16) 3.10 → (17.1~6) 3.33

수출 증가율(1~9, %) : () 18.5 () 7.5 () 7.9 () 6.2 () 6.1 (세계) 9.2

3

벤처기업, 4차 산업혁명 관련 신산업 수출 호조로 혁신성장 기반 조성

 

벤처기업 수출액은 200억 달러를 상회하여 최대치를 기록할 전망

 

신산업 수출 증가율(17.1~9전년 동기대비, %)

: (8대 신산업 전체) 29.1 (전기차) 140.6 (스마터미터) 81.7 (항공우주) 44.0 (OLED) 28.4 (로봇) 26.8 (전기차·ESS용 축전지) 26.2 (첨단 신소재) 14.6 (바이오헬스) 11.1

 

전체 수출 중 8대 신산업 비중 변화 : (14) 8.4% → (17년 1~9) 12.0%

4

·에 대한 수출 의존도 완화로 수출시장 다변화 진전

 

* ·美 수출의존도(1617.1~10, %) : (중국) 25.1 → 24.1 (미국) 13.4 → 12.0

ASEAN, 인도 수출비중(1617.1~5, %) : (ASEAN) 15.0 → 16.5 (인도) 2.3 → 2.7

5

수출 증가가 경제성장과 일자리 창출을 주도

* 1~9월 경제성장률(3.1%)에 대한 지출항목별 기여율(%)

: (재화 수출) 78.5 (설비투자) 47.5 (민간 소비) 35.3 (서비스 수출) -25.7

 

제조업 취업자 수는 6월부터 증가세를 지속. 6~10월 전체 취업자 수 증가의 약 10%를 차지

 

국제무역연구원 동향분석실 문병기 수석연구원은 내년 수출액과 무역액은 최대치 달성이 예상되나 증가세는 둔화될 전망이다면서 미국의 금리 인상·미 FTA 재협상 등 보호무역주의달러화·엔화 대비 원화 강세 등 단기 리스크에 적극 대응하고 철강화학섬유 등 소재·부품 산업의 고부가가치화FTA 체결 확대 및 FTA 활용도 제고 등 글로벌 시장 접근 확대고용창출 효과가 높은 소비재·신산업·서비스 수출경쟁력 강화를 통해 우리 제품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http://www.kita.net/info/press/view_kita.jsp?pageNum=1&nGubun=3&s_con=&s_text=&sStartDt=&sEndDt=&sOrder=&sClassification=01&search_word=&rowCnt=20&s_date1=&s_date2=&actionName=&sNo=77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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