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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企 동남아 수출 컨소시엄사업 2600만弗 수출 거둬 AJ트레이드파트너스 주관, 16개 기업 방콕·말레이서 수출 상담 진행
2017. 12. 5 오전 11:33:19
관리자
中企 동남아 수출 컨소시엄사업 2600만弗 수출 거둬
AJ트레이드파트너스 주관,
16개 기업 방콕·말레이서 수출 상담 진행


중소기업의 동남아시아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실시되 수출 컨소시엄사업에서 2600만달러에 상승하는 수출실적을 거두었다.

4일 무역업계에 따르면 지난 11월 27~12월 1일 태국 방콕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진행된 '2017 수출컨소시엄사업 : K-소비재 동남아시장진출 컨소시엄사업'이 성황리에 종료됐다.

이번 사업은 중소기업의 수출 지원을 위해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중앙회가 주최하고, AJ트레이드파트너스의 주관으로 진행됐다.

이번 사업에는 K-소비재의 한류를 선도하는 뷰티 및 미용관련 10개사와 섬유 및 패션 분야 3개사, 소비재 2개사, 식품 1개사 등 총16개의 국내기업이 참여했다. 

특히 약 130개사의 바이어가 참석해 1대 1 비즈니스상담회를 진행한 결과 총 287건의 상담건수와 2600만달러에 상응하는 수출실적이 발생했다. 하였으며 144건 약 877만불의 규모가 향후 1년이내에 거래가 발생될 것으로 유력할 것으로 파악되었다.

동남아시장의 소비트렌드에 맞춘 엄선된 제품들을 선보여 태국 및 말레이시아 바이어들의 이목이 집중됐으며 실제로 상품성을 인정받아 샘플판매 및 현장계약이 이루어지는 사례도 발생됐다.

참여기업인 KYK김영귀환원수는 태국과 말레이시아 양 지역에서 모두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독점계약 등 세부논의와 함께 현장계약 등을 체결했으며 신바드 및 피비코스메틱도 바이어의 니즈에 부합하는 제품을 선보이면서 현장계약 체결을 이끌어내는 등 총 22만달러에 상응하는 현장계약을 체결했다.

또 144건 약 877만달러 규모가 향후 1년 이내에 거래가 발생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사업을 주관한 AJ트레이드파트너스 안지정 대표는 “수출전문기업에서 현장경험을 토대로 해외진출계획을 세우고,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심의하고 예산지원해 해외진출을 준비하는 중소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된 것 같다”라고 평가했다.

http://www.kita.net/newsBoard/domesticNews/view_kita.jsp?pageNum=1&nGubun=3&s_con=&s_text=&sStartDt=&sEndDt=&sOrder=&sClassification=&search_word=&rowCnt=20&s_date1=&s_date2=&actionName=&sNo=45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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