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실
본 게시판에 게시된 자료는 한국섬유산업연합회의 지적소유물이므로 사전승인 없이 무단게재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미국 스마트의류, 웨어러블 시장에 활력을 넣다
2017. 9. 29 오전 9:26:07
관리자
미국 스마트의류, 웨어러블 시장에 활력을 넣다
2017-09-26 권희영 미국 실리콘밸리무역관
- 스마트의류, 스포츠 웨어부터 의료분야, 패션분야까지 잠재시장 활짝 열려있어 -
- 기술과 편리함, 가격경쟁력까지가 스마트의류 성공의 최종 관문 -

□ 스마트의류 정의


  ㅇ 스마트의류는 IT 기술과 첨단 섬유·소재 및 기술이 융합된 '옷'으로, 주위환경이나 인체의 자극에 대한 감지 및 반응시스템을 적용한 섬유제품임. 스마트의류는 착용자의 심박수, 근육 운동, 신체 움직임 등의 생체데이터를 수집 및 전달하는 기능을 함.


□ 스마트의류 시장 전망


  ㅇ 2017 웨어러블 기기 판매량은  12500  규모로 예상되며, 향후 2021 해당 분야 판매량은  24000 대에 달해 연평균 18.2% 성장률을 나타낼 것으로 예상됨.

    - 참고: KOTRA 실리콘밸리 무역관 작성, '웨어러블 디바이스의 진화, 웨어러블 번역기 등장'(클릭 시 이동)

 
  ㅇ 스마트의류는 웨어러블 분야에서 가장 큰 성장 잠재력을 보임. Tractica의 조사에 따르면 스마트의류의 2024년 시장점유율은 약 40억 달러(4조 원)이상, 연평균 성장률(CAGR)은 50%가 넘을 전망. 스마트의류의 판매량 역시 크게 증가해 2016년 기준 170만 벌에서 2022년 기준 2690만 벌 증가할 전망


웨어러블 시장에서의 스마트의류 점유율(2016~2021)


자료원: IDC(2017년 8월 7일)


주요 스마트의류 하위시장 연평균 성장률(2016~2026)


자료원: IDC(2017년 8월 7일)


□ 스마트의류를 주목하는 산업분야


  ㅇ 전문 스포츠 업계는 운동선수의 기량을 최대화 및 부상 최소화의 목적으로 스마트의류 적극 활용 중 
    - 스포츠 업계에서 가장 큰 경제적인 손실은 운동선수의 부상임. 통계적으로 약 1200만 번의 부상에 대한 치료 비용은 약 330억 달러라는 조사 결과가 있음. NEISS(National Electronic Injury Surveillance System) 연구에 따르면, 부상의 50% 이상은 예측 및 예방이 가능한 것으로 조사됨. 스마트의류는 선수의 생체데이터 및 건강·신체상태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기량을 최대화, 부상은 최소화하는 역할을 함. 
    - 미국 NBA 농구팀 골든 스테이트 워리어스(Gloden State Warriors)는 Athos(2012년 설립된 시리즈 C 스타트업)와 협력해 스마트운동복이 운동선수에게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 테스트 실시. 2014년 당시 워리어스의 선수(Jermain O'Neal)는 Athos가 개발한 스마트운동복을 착용해 근육활동량, 피로도, 심박수, 호흡패턴, 체중감량 등을 모니터링함. Athos 스마트의류는 현재도 Warriors Developemnt 팀에서 사용되고 있음. 
    - 스포츠 업계에서 스마트의류 활용으로 운동선수 개개인의 신체·생체 상태에 대한 객관적인 데이터 확보가 가능해진 것이 가장 큰 성과로 볼 수 있음. 오늘 경기에서 가장 효과적인 선발 

선수는 누구인지, 부상 가능성이 가장 높은 선수는 누구인지, 누가 휴식이 필요한지에 대한 객관적인 수치에 근거한 경기 전략 수립이 가능해짐.
    - 운동선수와 프로 스포츠팀의 스마트의류에 대한 수요 증가는 대량의 생체 데이터 확보를 

가능케 하고, 데이터 분석결과로 통한 경기결과 개선 및 부상 방지는 향후 약 300억 달러의 잠재가치 보유 전망


  ㅇ 의료·보건 분야에서는 근무 중 부상을 예측 및 예방하는 차원에서 스마트의류를 적극 활용할 것으로 예상됨. 
    - 버클리대 Sutardja센터 연구자료에 따르면, 의료기관에서 직원의 근무 중 부상은 빈번하게 발생하며, 특히 간호사의 경우 약 100명당 6.8명이 근무지에서 부상을 당하는 것으로 조사됨. 심지어 부상위험이 높은 건설 및 제조현장에서보다 병원 근무자의 근무지에서의 부상률이 높은 것을 조사됨(병원근무자들이 근무 외 장소에서 부상을 당할 확률은 100명 중 1.57명에 그침).

    · 병원근무자의 부상은 대부분 과로, 헛디딤, 미끄러지는 것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조사됨. 병원 근무자의 부상으로 인한 휴직은 비용적인 면에서 큰 손실일 뿐 아니라 파급손실이 발생되는데, 이런 부상의 50% 이상은 예방이 가능한 것으로 조사됨. 따라서 의료·보건 분야에서의 스마트의류는 최대한 부상을 줄일 수 있는 방향으로 초점을 맞추어 개발 중 
    - 스마트의류는 착용자의 생체데이터, 신체 역학, 심장박동, 움직임, 근무자의 피로 및 스트레스 상태까지 측정. 부상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상황에 대한 분석 데이터와 착용자의 개인 상태, 행동양식 데이터를 결합해 부상이 발생할 수 있는 상황에 대한 정보 파악, 예측, 방지가 가능하게 하는 역할. 이 분석 결과에 따라  병원 근무자에게 실시간으로 부상활률이 높은 환경 및 조건에 대한 정보를 전달해 부상을 최대한 방지할 수 있게 하는 것을 목표로 함. 
    - Dorsavi(2008년에 설립된 웨어러블회사)에서는 근무지에서의 안전을 최대화하는 것을 목표로, 허리와 근육스트레스를 감지하는 센서를 옷에 부착함. 근무자의 신체 상태 데이터를 전송받아 안전한 근무를 위한 적절한 가이드를 제공
     - 평균수명이 높아지고 헬스케어 마켓이 성장함에 따라 간호사의 수요는 2016년부터 2024년사이 약 16%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간호사의 스마트의류 착용은 근무자의 생산성 향상 및 부상을 줄여서 궁극적으로는 전체 비용 절감의 효과를 가져올 수 있어, 

의료분야에서의 스마트의류의 중요성은 점차적으로 커지게 될 것


  ㅇ 군대에서의 스마트의류는 필수적인 부분이 돼가는 추세임. 군 기관은 산업계와 정부 기관, 학계와 협력해 스마트 군복 개발연구를 진행함. 스마트 군복은 전장에서의 효율성 증대뿐 아니라 군인 개개인의 건강상태를 체크할 수 있는 기능 위주로 개발. 군복에서의 스마트의류는 ① 부상으로부터 보호, ② 부상 감지, ③ 건강 및 스트레스 상태 감지 기능 개발을 중점으로 함.
    - DuPont사는 내염성 섬유 Nomex를 개발. 이 섬유는 마모되거나 녹지 않고 열에 노출된 이후에도 피부를 보호함. 실제로 이미 소방서나 군대에서는 광범위하게 사용 중 
    - 또한 군대에서는 의복 내에서 전기발생, 전력저장 및 열전도 기능이 있으면서 최대한 가벼운 군복을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함.  

    - 2016년 기준 미국 군대에서 군복 및 섬유 지출비는 약 15억 달러에 달하고, 최첨단 기술로 제작된 군복에 대한 필요성이 증가하면서 해당 지출비는 계속 증가할 것을 전망됨. 전 세계적으로 군기관에서의 스마트섬유 사용의 연평균 성장률은 10.4%(2014~2019년 사이)가 될 전망. 2018년도에는 약 5억 달러에 달해 계속 확대될 것으로 예상됨.

  

□ 기능별 주목할 만한 스마트의류 제품


  ㅇ 구글은 스마트의류의 선두 주자로 리바이스가 합작해 스마트재킷(Commuter)을 2017년 가을에 출시할 예정(약 350달러에 판매 예정) 
    - 의류에 자카드 기술을 접목해 재킷의 원단에 전도성 섬유를 넣어 다양한 센서, 배터리, 회로와 연결함. 재킷 소매부분의 터치 부분과 단추를 통해 다양한 콘트롤이 가능하며 전화수신, 음악 콘트롤, 구글 지도 등의 기본적인 조작을 할 수 있음.

    - 참고: KOTRA 로스앤젤레스 무역관 작성, '구글의 스마트웨어, 웨어러블 시장의 미래가 될까'(클릭 시 이동) 


  ㅇ 최근 출시되는 스마트 운동복은 운동효과 최대화, 착용감, 편리성 및 

부상을 줄이는 기능을 추가  
    - 웨어러블 스포츠웨어 기업 Polar는 심장박동수 모니터링 및 GPS 트래킹 기능을 제공하는 Polar Team Pro Shirt를 출시. 이 제품은 운동선수의 기량을 최대화하도록 디자인됨. 가슴부위에 스트랩을 부착하는 대신, 섬유 내에 두개의 얇은 심장박동 캡쳐 센서를 부착해 심장박동수 및 GPS 측정 기능을 가능하게 함. 뒤쪽 작은 주머니에 센서를 부착해 속도, 거리, 가속도 측정도 가능  
    - Athos는 광범위한 의학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스포츠분야의 제품 개발기업으로 근전도 기록센서가 삽입된 압축 셔츠와 바지 개발. 옷에 부착된 센서는 실시간으로 신체 기능(근육운동, 심장박동수, 칼로리 소모, 운동 시간 vs 휴식시간)을 모니터링해 효율적이고 안전하게 운동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 착용자의 근육피로도 및 휴식시간 알림 정보도 제공해 운동선수의 경우 부상확률을 낮추는 역할을 함. 특히 센서는 운동자의 신체 상태 테이터를 모바일 앱으로 전송해 지속적으로 운동 및 체력상태 체크가 가능함. 향후 주머니 속의 개인트레이너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됨.
    - Nadi X에서 출시한 스마트 요가팬츠는 요가를 할 때 자세 교정을 도움. 요가복 내에 부착된 센서가 자세 교정이 필요한 부위에 진동을 주어 운동의 효율성뿐 아니라 부상 확률을 낮추는 

역할을 함. 또한 블루투스를 통해 개인 모바일에 전송돼 추가 피드백을 전달해 지속적으로 자세 교정 정도를 모니터링 가능 
    - 삼성에서도 NFC 플랫폼(스마트 수트, 골프웨어, 액세서리 등)을 출시해 버튼이나 와펜, 

내장된 NFC 칩과 앱의 연동을 통해 착용자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함. 특히 스마트 수트는 손목부위에 내장된 스마트 버튼을 통해 미팅 모드, 드라이빙 모드, 명함전송 등 비즈니스에 적합한 서비스 제공. 이 외에도 스마트 골프복 출시 등 시도를 하고 있음.


Polar T shirt, Athos 셔츠, 삼성 NFC스마트 수트, Nadi X  요가 팬츠, 제품 사진(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external_image

자료원: 각 회사 홈페이지


  ㅇ 스마트의류 착용을 통해 일부 만성 질환 진단이 가능해지고 병원에서는 효율적으로 환자를 모니터링할 수 있게 됨. 
    - Owlet Socks에서는 아기의 수면상태 확인 및 호흡 방해 확인을 위해 아기의 심박수 모니터링하는 양말을 개발함. 주로 병원에서 맥박 및 산소측정기술로 사용하던 방식을 그대로 적용한 것으로, 잠재적 질병(수면 장애, 폐렴, 기관지염, 만성 폐질환, 심장 질환 등)도 감지할 수 있는 스마트의류를 지속적으로 개발 중
    - Neopenda smart baby hat은 뉴욕 소재의 스타트업 Neopenda에서 개발한 신생아 모자임. 모자에 센서를 부착해 아기의 체온, 심장박동수, 호흡상태, 혈중 산소농도 등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가능하게 함. 1개의 태블릿으로 최대 24개 모자를 동시 모니터링이 가능해 병실 전체의 중요한 수치나 환자 상태를 동시에 확인 가능 
    - 이외에도 AIO Smart Sleeve: komodo Technologies에서 ECG(electrocardiogram: 심전도 측정기술)를 이용해 심장박동수를 모니터링하는 압축 슬리브를 개발함. 정확한 심장박동수 측정뿐 아니라 수면 상태, 운동 강도, 체온, 공기 질 측정, 자외선 측정도 가능함. 추가로 스트레스 지수 측정 및 심장 염증 및 관상동맥 질병 감지도 가능한 스마트의류 개발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됨.


Owlet 스마트 Socks 및 Neopenda 스마트 아기 모자(왼쪽부터)

external_image

자료원: Owlet 및 Neopenda 홈페이지

    

  ㅇ 패션과 스마트 기능이 결합된 상품들도 출시되고 있어 스마트의류 시장도 지속 성장 기대 
    - 미국에서 대중적인 브랜드인 케이드 스페이드(Kate Spade)에서는 가방 안에서 핸드폰 충전이 가능한 핸드백 출시함. 레베카 밍크오프(Rebecca Minkoff)에서는 핸드폰 충전기능이 내장돼 있는 키체인 및 헤드폰을 내부에 삽입한 비니 등 기능성 패션 상품을 속속 출시 중 
    - Like a Glove에서 출시한 스마트 레깅스는 센서가 레깅스 안에 내장돼 있음. 착용 후 수초 내로 체형을 측정하고 like a glove 앱을 통해 착용자의 체형에 맞는 브랜드와 제품을 추천해 줌. 청바지는 브랜드 별로 체형 및 사이즈가 달라 브랜드의 제품을 입어봐야 구입이 가능한데 이 

기능을 통해 훨씬 편하게 본인의 체형에 맞는 청바지를 선택할 수 있게 됨. 미국의

청바지 브랜드(Lucky Brand, Old Navy, 7 for Alll Mankinds, Paige, AG Jeans)가 참가하고 있어 일반 소비자의 수요도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


Kate Spade 스마트핸드백, Rebecca minkoff 키체인, LikeaGlove 스마트레깅스 제품 사진(왼쪽부터)

external_image

자료원: 각 회사 홈페이지


□ 시사점


  ㅇ 스마트의류 시장은 아직 초기단계로 특정 분야, 

직업에 국한돼 사용돼 대량 생산의 단계에 진입하기 전임. 
    - 스마트의류는 아직까지는 운동선수, 의료분야, 군대, 특수 직업군에서 필요에 의해 사용되고 있고 일반 소비자가 구매하기에는 가격 경쟁력이 떨어짐. 대부분의 스마트의류 가격대는 최소 300달러 이상임(예: 구글 스마트 재킷 400달러 이상, Athos 스마트 운동복 300달러 이상 등). 일반 소비자로의 시장성 및 대중성 확보가 필요함. 
    - 그러나 만약 특정 직업이나 직장에서 스마트의류 착용이 선택 또는 필요가 아닌 의무화된다면, 스마트의류에 대한 수요가 크게 늘고 자연스럽게 소비층도 크게 늘어날 전망. 위험 및 부상에 노출되는 직업군에서는 안전, 생산성, 책임감, 효율성, 비용 절감면에서 긍정적인 효과를 볼 수 있어 점차적으로 스마트의류를 의무 착용하게 할 것으로 예상됨.
    - 또한 평균수명이 길어지고 건강한 삶에 대한 관심이 커질수록 예방차원에서의 스마트의류 시장은 일반 소비자의 큰 관심 시장이 될 전망. 점차 직접 본인의 생체 데이터 및 신체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관리하고자 하는 소비자가 많아질 것으로 예상됨.


  ㅇ 스마트의류 대한 기술과 전문성은 있되, 시장성이 부재한 상황에서 스마트의류 기업은 생존하기 어려움.
    - 기술을 보유한 스마트의류회사는 주 고객층이 파악 및 분석 부족과 개발된 기술을 극대화시키는 전략 부재로 지속 성장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있음.
    - 따라서 기술을 보유한 기업과 기존 마켓 리더 기업과의 협력이 불가피한 조건임. 구글의 스마트의류 기술이 리바이스와 합작한 것이 대표적 사례


  ㅇ 스마트의류에 대한 시장성이 확대될수록 피트니스복과 같은 기능복보다는 스마트한 평상복에 대한 요구가 늘어날 전망 
    - 이런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여러 기업들은 지속적으로 연구 개발 중. 향후 몇 년 내로 스마트 의복은 더 가벼워지고 편리해져 평상복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됨. 또한 기존 스마트의류 데이터에 대한 용어 및 사용법 등을 일반 소비자가 쉽게 이해하고 사용하게 편하게 하는 작업도 진행 중  

    - 아울러 기존 패션업계의 스마트의류에 대한 관심도 평상복으로 전환을 가속화할 것으로 예상됨.


  ㅇ Sourcing Journal의 보고서에 따르면, 이런 장애요인에도 향후 5년 동안 스마트의류 분야는 더 크게 성장하고 더 나아가 웨어러블 분야의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전망함. 
    - Global Market insights 연구 조사에 따르면, 한국의 스마트 피트니스 웨어 시장 마켓 규모(2016~2023)는 세계 9위(1위 미국,2위 독일, 3위 영국)로 시장성이 이미 확보됨. 국내 웨어러블 기업들도 스마트의류에 대한 기술개발 및 투자 확대, 기존의 의류 기업과의 협력을 확대해 세계시장 진출 가능성을 타진해 볼 필요가 있음.



자료원: Global Market Insigts, CISION PR Newswire, Network World, CNET, Sourcing Journal, Digital Trends, 각사 홈페이지, KOTRA Web DB 자료, KOTRA 로스앤젤레스 무역관 자료, KOTRA 실리콘밸리 무역관 자체 자료 및 자료 종합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518(대치동,섬유센터 16층) 한국섬유산업연합회
본사이트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자동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하는 경우 정보통신법에 의해 처벌됨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